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
공지 [토론방 이용안내] [3] 루카[ruka] 2018-10-26 1 3256
1330 부츠 열성형에 대하여 [91] 혀비여라 2023-10-09 2 1851
1329 여러분들이 보드에서(기초)중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는걸 알려주세요.! update [45] 조율사 2023-09-30 1 1609
1328 진짜 슬라이딩턴이란? [45] 본다_ 2023-02-10 1 5754
1327 예판 정책에 대한 기준을 잡아야 할 것 같아요 [23] TrustMe 2022-11-24 5 4052
1326 바인딩의 중요성? [28] 코로롱보드 2022-11-10   5579
1325 왁싱의 필요성? [45] 코로롱보드 2022-10-28   5463
1324 바인딩/부츠 센터링에 관하여 [16] 테드창 2022-10-27 6 2575
1323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고글은? [47] 코로롱보드 2022-10-26   4887
1322 파크용 리프트(티바) 설치하고 티켓 별도 판매하는 방안은 현실성이 없을까요? [27] TrustMe 2022-08-08 2 2586
1321 미니파크, 미니파이프 조성이 시급 [28] 크랙켈리 2022-02-27 31 3544
1320 정선 알파인 경기장 해체 후 숲복원? Vs 관광용으로 개발? 엘리트 훈련장? [13] 뽀루쿠보겐 2022-02-16 7 2293
1319 보드장 수익사업 아이디어 [47] 알짱알리짱 2022-01-30 10 6637
1318 오땡 vs 아땡 여러분들의 선택은? [66] RukA 2022-01-25   4079
1317 전향각 자세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. [30] 무주팬더 2021-11-02 2 13274
1316 시즌방 어떻게 생각하시나요? [38] 냥만 2021-10-27 24 8917
1315 망해가는 보드/스키 산업의 희망은 중국이다. [30] 크랙켈리 2021-07-08 5 9763
1314 조심스런 슬롭이야기 [25] 오늘도빛나는 2021-02-16 21 8875
1313 [시즌중 장비가격] 예판이 싸야한다 vs 시즌 중 상관없다 [34] 하다보면되겠지 2021-01-08 8 5698
1312 휴일중 하루 먼거리 강원도 설질vs가까운 그냥저냥 설질 [29] 이메시 2021-01-07   5188
1311 점점 없어져가는 스키장 파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?? [33] 빠각 2021-01-02 3 497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