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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 쐴 겸 대명에 다녀왔습니다.
집에서 멀지 않아 드라이브 겸 가끔 놀러갑니다~
이번에는 소노펠리체 앞에 벚꽃 구경 갔는데 살짝 늦어서 꽃은 다 떨어져있어서 스키장(?) 구경하고 왔습니다.

재즈와 발라드~
발라드에서는 루지가 운영중이었습니다.
그래서 발라드 리프트가 운행중이었습니다.
싸면 타볼까 생각하면서 매표소에서 보니...
루지 가격은 1회 18,000원, 2회 29,000원, 3회 39,000원. 리조트회원 30%, 투숙객/지역주민/장애인(본인) 20%, 단체(20인이상) 40%
딱 고된되는 가격입니다 ^^;;;

테크노와 힙합
푸릇푸릇합니다~

테크노 아래에 올라가지 말라고 플랜카드가 걸려있습니다.
금지 표시가 "보드 금지" 라고 보여서...
왜 스키는 금지하지 않고 보드만 금지하냐...
역시 이런 건 보더만 하나??? 라고 집사람에게 얘기하니...
걸어 올라가는 걸 금지한다는 표시 아니냐고..... 말 하네요 ㄷㄷㄷ
(너무 후경을 준다고 생각은 했습니다.)

이 광장이 이렇게 넓은 줄 몰랐어요~
겨울에는 그다지 넓어보이지 않았는데....
눈 대신 잔디밭 밟는 것도 좋았습니다.

스타벅스는 쉬고 있습니다.
줄이 너무 길어서 요즘은 아예 포기하다가 시즌말에 사먹는 스타벅스...

버거킹은 오션월드를 이용해 달래요~
여기 버거킹이 맛집인데.... 아쉽~~
사먹고 싶어도 자리가 없어서 못 사먹는 버거킹

곤돌라 정상 휴게소를 공사중이라 곤돌라는 운행하지 않습니다
2627시즌은 정상 커피숍이 아주 많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.

정상 곤돌라 대신 스노위랜드 곤돌라가 운행중입니다~
스노위랜드 곤돌라 타는 곳에서 보니 재즈 슬롭이 평소와 다른 시각으로 보이네요
재즈는 급사가 맞습니다~
전에는 락이나 힙합 쪽은 눈이 좀 남아있었는데...
올해는 더워서 그런지, 좀 늦게가서 그런지 눈이 전혀 안보였습니다.
펑키나 락 그늘쪽엔 남아 있을지도 모르지만 아래에서는 안보여요~
운영의 대명답게... 비시즌에도 관리 잘하고 운영 잘하는 중인지...
정원도 예쁘고, 산책할 겸 놀러가기 괜찮은 것 같습니다.
암튼, 비시즌에 스키장 놀러가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^^
상당히 쾌적 하네요~
멧돼지는 머지 ㅋㅋㅋ
여기저기 소식 보면 보더는 피해자가 아닐지